엄마링 같이 가요대축제 보다가 엄마가 갑자기 영재 너무 잘생겼다고 얘네 이름 뭐냐고 얘네 춤도 잘추냐? 이러면서 안무도 멋있다고 함 종업이 독무 나올때는 넋놓고 폰 하는거 멈추고 봄
그래서 내가 애들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면서 막 자랑함 마치 비엪이 내 자식인것처럼ㅋㅋ우리엄마 좀 나이가 많이 젊거든 그래서 ㅂㅂ팬이라 콘서트도 가고 하는데 담에 울 애들 콘서트때 같이 가면 좋겠당 맨날 솔플했음 ㅠㅠ
아 그리고 계속 역시 요즘 아이돌은 다 림싱크네 욕하면서 보다가 울 애들 나오니까 어 얘네는 라이브네 함 밥부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