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나비야 시작하자 마자 정국이 피부 보고
무대에 집중해야 되는데 또 몰려와서 피부가지고 까댈거고
그게 도를 지나치게 넘는 상황일께 뻔히 다 보이는데
아직 무대 안끝났으니까 끝까지 봤어
그리고 진짜 타싸나 판이나 반응 확인 안하려 했는데 그냥 봤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는거야
욕먹는걸 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는지부터 ㅋㅋㅋㅋ
대상 받았을때도 내가 방탄 처음 좋아했을 때랑 그 후 병크 진짜 다 생각나고
안보고 싶은데도 짹 좀만 봐도 눈에 보이고
우리 엄마가 ~, 우리는 안되고 본인들은 되고,
아무도 뭐라 안했는데 후려치기, 티비에 얼굴 조금이라도 비치면 외모비하, 논란 될 것도 없는 인성으로 논란조성.
너무 지친다 신경 안쓰고 싶어도
이게 내가 익숙해져서 내가수가 욕먹는걸
보고 있는게 맞는 일인건지
나는 근데 이게 맞는 일이 아닌데
왜 아미들이 이 일에 익숙해졌는지 답답해
진짜 너무 답답해서 개쳐울고 싶은데도 못울겠어 ㅋㅋㅋ
속이 진짜 꽉 막혔다
사적으로 내 인생에서 중심이었던 사람들이랑
연 끝났을 때보다 더 답답하다 ㅋㅋㅋ
촠촠한초코칩
태형이 생일 축하해주러 가야지
거창왕자 생일 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