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대보다 칭찬을 많이 받아서
너무 기쁜 나머지 몇장 더 올려봅니다.
저는 요리와 관련된 일을 하는건 아니구요.
그냥 워낙 꼼지락꼼지락 뭔가 만드는걸 좋아해서
취미로 하는거랍니다^ ^
남편이 일본인이다보니
아무래도 일본 가정식도 많이 만들게됩니다.
남편이 한식도 좋아해서 항상 즐겨 먹고있으니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
제일 아래 2장은
5년전쯤 저희 조카가 유치원생일때
소풍간다고해서 싸준 도시락입니다ㅎㅎ
너무 오래전이라 화질이 안좋지만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