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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영접하고 왔어(흥분)



오늘 아티움을 갔는데 팬싸 있대서 난 어차피 못가 8ㅅ8 하면서 썸카페를 떠돌다가 품절된 굿즈 사려고 디디피를 갔어>.<! 근데....!!!! 팬싸 출근길....!!!!! 아티움에 애들이.....!!!! 그래서 택시타고 아티움 내리자마자 질주해서 사람들 뚫고 조금 앞쪽에서 민석이 보고왔어ㅠㅠㅠ엉엉 나 오늘 민석이 첫 영접이었어..너무 귀여웠구ㅠㅠㅠㅜ핸드폰으로 줌인 최대로 찍은거라 화질도 구리고 손떨면서 찍은거라 흔들렸어>.<;; 문 들어가려고 뒤돌았을때 찍은거라 얼굴도 안 보였지만....첫 덕계못 탈출이 너무 감격스러워서 써봤어
아 그리고 난 민석이가 쪼꼬만 귀여운 요정일줃ㄴ 알았는데....절대 아니야!! 앞쪽이라고 해도 강친이 막아서 더 앞으로 기대야 겨우 얼굴 볼 수 있었는데 진짜 너무 이목구비가 그 멀리서도 보일 정도로 뚜렷했고..너무 완벽한 남신이어서 충격먹었어 너무 인간이 아닌것 같아서 숨이 멎는 정도? 그리고 얼굴 진짜 완전 내 주먹만했고 다리 진짜 길고 으른의 카리스마가 느껴졌ㄷr.....고급진 분위기랑 슈스의 포스가 느껴졌지..나 그 자리에서 기절할뻔했어..^.^
아무튼 오늘 팬싸간 웅녀들 너무 부럽고 민석이는 진짜 그냥 잘생긴게 아니라 심정지 올것같이 냉미남이라는거>.<♡그렇지만 웃을땐 완전 슈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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