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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안아 본 적도 없는데

문득 네 품이 그리워졌다
외로움은 아무나와의 만남으로도 사라지지만
그리움은 오직 너여야만 자취를 감춘다
다름이 아니라
네가 지나치게 보고 싶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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