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 좀 추천해주라

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추천 받은 제목이 있긴한데 내가 표지만들때 좀 이상해져서...다른 제목도 있을까 싶어서 올려8ㅁ8

일단 히나타 남매 이야기야 남매 이야기인 만큼 당연히 논커플링이고.. 미래 AU야

나츠는 11살에 히나타의 도쿄 원정에 어쩔 수 없는 일로 인해 따라가게 돼 그리고 거기서 세터의 매력에 빠져서 아카아시, 스가 등등의 세터에게 공올리는걸 배우기 시작하고 그 이후로 히나타의 도쿄원정은 싹 다 따라가 그러면서 중학교 배구부에 들고 중2때 여자배구부 주전세터 자리를 차지, 3학년땐 주장이 돼.
그리고 후에 카라스노로 입학하여 카라스노 여자 배구부를 키워나가.

그리고 카라스노 이치넨세들의 3학년의 이야기야.
쇼요는 결국 추천서를 받지 못했어. '키'라는 현실적 요소를 뛰어넘지 못한거지. 169까지는 자랐지만 170이 안되는.. 그런 MB를 프로에서는 결국 고개를 저은거야. 그리고 쇼요는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의 주장자리를 받아. (전 주장은 엔노시타.) 이제는 경기를 앞두고 있어도 떨지 않고, 후배들을 토닥여줄 수 있는 선배가 됐지!

쇼요는 일반 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해. 고2말과 고3때 연습 시간을 줄여가면서까지 공부했거든. 그리고 스포츠 전형으로 배구팀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을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당당히 주전자리에 올라.
그러던 어느 날, 쇼요가 경기에 부상을 입으면서 다리를 쓰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진찰을 받아. 그로 인해 쇼요는 집에 박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결국 두어달 방에만 박혀 있던 쇼요는 도망치듯 도쿄로 향해. 그리고 작은, 하지만 사람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

그러던 어느 날 쇼요가 너무 무리해서 일을 하려하자 사람 좋은 팀장이 말리며 여태 미뤄둔 휴가를 사용하길 권장해. 쇼요는 결국 수락하여 약 2년만에 미야기로 내려와. 그리고 간만에 자기 고향을 산책하다 카라스노 고등학교를 보게 됐어. 잠시 들어온 쇼요에게 타케다 선생님이 다가오셔. 나츠가 고2가 됐을 때, 타케다 선생님은 다른 학교에서 다시 카라스노로 왔어. 당연히 타케다 선생님은 남자 배구부 고문 선생님을 맡고 있고. 잠시 배구부를 구경하라고 하는 선생님에게 배구에 연관되지 않으려 한다는걸 말할 수 없어.

우카이 케이신은 쇼요의 졸업 이후 정식 감독겸 코치가 됐지. 우카이는 쇼요의 방문에 후배들을 집합시키려 해. 쇼요의 반대로 하진 않았지만... 우카이는 직감적으로 쇼요에게 문제가 생긴 것을 알아챘고,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의 코치가 마땅히 없으니 생각이라도 해보라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넘겨...

대충 이정도 이야기지만 나중에 히나타 남매는 두 개의 태양처럼 밝게 될거야 그래서 두 개의 태양 을 추천받았는데 그 말고 또 뭐가 있을까...?싶어서
추천 좀 해주라ㅜㅜ
추천수3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