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댓글 많이 남겨져있어서 깜짝놀랐네요ㅋ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강아지목줄이 생각보다 짧은편이
아니라서 여기저기 잘 돌아다녀요 ~노른자가 답답해할
때는 목줄도 풀어주고있답니다. 여기서는 안보이지만
옆에서는 또다른 새끼인 하얀색 강아지인 흰자가 살고
있어요ㅋㅋ 목줄보다 가슴줄이 좋다하니 친정엄마에게
바꾸자고해야겠네요 ~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해요~
노른자와 흰자가 불편해하지않도록 더욱더 신경쓰도록
할께요!
그리고 가장 궁금하신 고양이는 집에서 강아지들보다
더 오래산 터줏대감으로 노른자랑 서로 사이가 딱히 좋
거나 나쁘지않은 중립(?)적인 관계라 할수있어요ㅋㅋ
새끼때부터 보던 강아지라서 그런지 ..
전혀 무서워하지않는 막둥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랍니다~
저는 미처몰랐는데 그 간식들이 유기견들에게도 도움을 준다는 글을 보고 더욱더 학생의 이쁜마음에 감동받게되었네요. 아직 그 학생이 이 글을 못본거같아서 아쉽지만 글을 보신분들에게 훈훈한 이야기를 같이 나눈거같아서 너무 좋네요
정유년이 밝았네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올 한해 행운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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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곧 이십대 끝자락을 맞이하는 두 딸
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니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ㅜ
다름이 아니라 어제 저희 가족에게 훈훈한 이야기가 있
어 같이 나눠보고자 글 남겨요 ~
저희 친정집은 주택인데 1층에서는 어미 진돗개 한마리
와 2층에서는 두마리의 새끼 진돗개가 살고있어요.
벌써 태어난지 5년정도됐으니 새끼는 아니네요ㅋㅋ
그 중에 노란색 진돗개인 노른자라는 이름을 가진 개가
이 글의 주인공입니다~
노른자는 2층에서 옥상올라가는 계단에 올라가 사람들
구경을 잘 한답니다 ^^
이렇게 말이죠~!!
그런데 어제 편지함에 이런 쪽지와 선물이 있더라구요.
이 학생의 이쁜마음을 감사 할 방법이 없어서 혹시 글을
보면 볼까싶어서 남겨보네요^^
만약 이 글을 본다면 꼭 답글 달아주세요 ~
마지막으로 노른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