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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가정사 떠벌리고 다니는 아래층ㅡㅡ;

아오 |2016.12.31 06:41
조회 1,620 |추천 2

방탈죄송해요 제목자극적인거 죄송합니다

짤막하게 말씀드릴게요

저희 아랫집에서 평소에 알람진동이 자꾸 들려 짜증난다고 하네요
심지어 저희 아버지 아는분이라 아버지 친구분들에게 험담을 하고 다닌다고 아버지는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시는 상황. 예전에 아버지랑 제가 크게 소리지르며 싸운적이 있었음. 그때도 현관문이랑 베란다문은 닫혀져있었고 5분도 안돼서 싸움은 끝남.

근데 그거가지고도 주위 사람들한테 딸 잡들이 한다고 떠벌리고 다님. 그리고 우리집 가정사같은것도 그때 들은거 토대로 부풀려서 말하고 다님;
심지어 낮에도 어찌나 쿵쾅대던지 미치겠다고 험담함.

하지만 우리집은 맞벌이 부부이고 사정상 아침일찍 나감. 동생이랑 난 현재 학생임.
전혀 우리집은 방학아니면 낮에 사람이 없음.

허언증있는게 확실함;;;;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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