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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함

좋아 |2008.10.23 18:31
조회 109 |추천 0

날 높여주고

칭찬해주는 사람.

같이 있어서.즐거운 사람...

오늘 너무 고마왔어..

오랜만에 오빠 덕분에 맛난것도 먹고

웃었어.^^

우리 멤버 예전처럼 지낼수있을까...

그럴수만 있따면............

못난 모습 보여서 미안해.....

나좀....다시 잘 키워줘.ㅋㅋㅋ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고싶어......

왜 이리 바보 되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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