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타팬이야
(제목 진심 아니고 끝까지 읽어주시면 진짜 감사드립니다)
어제 조슈아분 생일은 축하해
내가 좋아하는 그룹 멤버랑 생일 똑같더라고
생일 븨앱 봤는데 와 서로 축하해줬대 진짜 이런 훈훈한 95라인 멤들이 서로 축하해주다니 진짜 너무 호감이다 세븐틴 분들
이런 이쁜분들을 진작에 발견 못한 내 자신에게 너무 화나네 진짜 두 그룹과 두 팬덤의 친목을 응원합니다 진짜 와..나 그거 보고 쫌 찡했어 서로 축하해주고 그리고 캐럿 너무 착한듯 ㅇㅇ 20살 무대때 내가수 피부 안좋은거 보고 얼마나 힘든거냐고 걱정해주고 그럴수도 있는거라고 해주는 캐럿 보고 진짜 펑펑 울었어 오늘 무대 기대할게!! 이쁜분들 얼굴 하나하나 카감님이 잘 잡아주시길 기도해요 가요대전때 사단 안날겁니당
넘나 훈훈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