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정말 죄송합니다.
결시친이 가장 많은사람들이 보는 곳 같아서요
저는 얼마전에 아이폰 7을 구매했습니다.
지나가다가 요즘 아이폰 기기값 50%프로모션
진행중인 lg 유플러스 직영점에서 구매했구요
핸드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양아치같은 대리점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1. 저는 제주도 여행예정이 있던차라 점주가
제주도가는 오전에 오라더군요
제주도가는날 급하게 친구네 갈일이있어서 음악을 들으며 택시를 타고 가고있는데 원래 쓰던폰에서 갑자기 음악이 끊기더군요. 그러더니 전화기능은 물론 연락처도 볼수가없어서 정말 급한상황에 전화도못하고 주소도몰라 다시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대리점에 찾아가니 개통한단 말한마디 없이 자기멋대로 핸드폰을 개통한것이였습니다. 제가 하루사이에 마음이 바뀔수도있는거고 그핸드폰말고 다른것으로 살수도있고 고민해보다 다른 대리점에서 살수도있는것인데 고객과 말한마디없이 하나라도 더 팔아보겠다고 개통한것으로 보입니다.
2. 일단 제주도를 가야하니 화가난 마음을 가라앉히고 제주도 여행중에 인터넷 할일이 생각나 사파리를 들어가보니 이런 화면이 뜨는 것입니다
저는 설문에 응한적이 없어서 뒤로가기를 누르니까 다 7점을 주고 추천을 누른 설문조사가 뜨더군요.
새폰으로 지들끼리 개통하고 설문조사까지 셀프로 했단 생각에 너무 어이없고 화가났습니다. 제가 몇점을 줄줄알고 투표권을 뺏고 고객기만으로 생각이들었습니다
보통 은행이나 다른대리점가면 점수 좋게달라고 말했으면 어련히 줬을텐데 개통도마음대로하고 제폰으로 투표까지 했다는게 너무 화가나 여행내내 기분도안좋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으로 전화를 했나봅니다. 전화가 왔는데 억울하다고 중고개통은 절대아니라며 투표한건 인정한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사과를 하길래 이것도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3. 문제는 이겁니다.
처음에 핸드폰 상담받으러 갔을 때 제가 원래 쓰던폰을
20만원에 대리점에서 구매하고 제 남은 위약금 12만원을 그걸로 처리하고 남은할부금에서 나머지 8만원 처리하면 된다. 라고 점주가 본인이 직접 이런 플랜을 짰고 저는 구매했습니다. 근데 일주일 후 말한마디없이 제 계좌에 13만원만 들어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무슨 감정사가 그거밖에 안줬다면서 얘기를 하는겁니다. 계속 왜 말이 다르냐 했더니 3만원 더 주고 그 후부터는 제 연락에 답이 없습니다. 제 지인한테는 가족인지 무슨관계인지 모르겠지만 제3자는 빠져라 이러고..
개통도 자동으로 된거라고 하고 감정사가 직접 입금해주는거라하고 뒤판필름은 원래 없는거라고 하고 자꾸 저를 호갱취급하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상담받으러 갔을땐 어케든 하나라도 팔아보겠다고 해줄수있는거 다 해줄기세였는데 개통하고나니 저렇게 말이 앞뒤가 달라질수있나요 이어폰에 문제가 있다하니 정전기라는 이상한 소리까지 합니다
고객센터에서도 말하다말고 일방적으러 전화를 끊고,
sk이용할땐 정말 친절했는데 고객센터까지 문제네요.
고객보길 똥으로 아는 관악구 서울대입구 유플러스 대리점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