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윤기가 보고싶다

내년이면 벌써 반오십이 되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비록 세입미는 비방이지만 몸이 부서져라 추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피땀에서 아련한 표정으로 시선강탈하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용서해줄게 하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하얘서 가만히 서있어도 시강하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웃을때 입동굴 생기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논산 산랑해 라는 말도 안되는 이행시하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잘생쁨 넘치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요즘 안나와서 프리뷰도 안뜨는 민윤기가 보고싶다
오늘도 폭트해줄 민윤기가 보고싶다
모르겠다 그냥 민윤기가 보고싶다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