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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문제될만한 일인지 잘 모르겠어..

레이니즘은 원래 솔로곡이니까 애들이랑 소속사랑 회의해서 정국이 센터에서 밀어주기로 한 것 같고.. 카감도 그냥 센터 중심적으로 비추니까 원래.. 빅히트가 아무렇게나 정해서 애들한테 통보하는 소속사는 아니잖아 안그랬을같아.
말하자면도 같은 맥락으로 파트 정했을거같은데.. 애들 활동곡에서 이렇게 파트 몰아주면 문제가 있지만 그냥 퍼포먼스 위주로 끼 잘부리는 막라 넣은거라고 생각되는데?
석진이랑 랩라 병풍처럼 세워놓았다고 할수도 있는데 애초에 랩 없는 무대였고.. 석진이는 맴찢이지만 퍼포무대라서 그런가 하고 나는 이해된다. 소속사에서 석진이 찬밥으로 대하는 건 아닌거같아 난 그렇게 생각하고싶어. 이번에 어웨이크 빅히트 모든 프로듀서진 동원해서 작곡했다는 것만 봐도!
나쁘게 생각말자.. 나는 그래도 빅히트가 평소에 인기많거나 잘생긴 멤버들만 파트 안몰아주고 활동마다 돌아가면서 주려는거 그나마 다른 소솓사들에 비해 긍정적으로 봐. 석진이 파트는 다음에 늘려줬음 하지만, 연말 스페셜 무대는 여태껏도 방송사가 짜놓은 대로 퍼포먼스 중심이다 보니 막라랑 홉이한테 집중되어 왔잖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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