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년정도 B1A4 덕질하다가 가수들 활동 안하고 나도 공부하느라 바빴고 자연스럽게 덕질이 끊겼어!
그래서 그런지 다들 탈덕하고 나면 보통은 싫어하던데 나는 그런거 없고 가끔 티비에서 보면 괜히 내새끼 내가 다 키운것 같고 뿌듯하고 하거든 ㅣ
오늘도 가요대제전에 B1A4 나오길래 얘들도 이제 한참 선배겠지,,, 다컸네,,, 하면서 보는데 왠지 모르게 치이더라 ㅠㅠㅠ 덕질 다시는 안할줄 알았는데 ㅠ
정말 의미없는 글일 수 도 있는데 나는 지금 굉장히 마음이 싱숭생숭해ㅠ 나때는 바나라고 불렀는데 요즘은 복덩이라구해? 나는 바나단톡 이런걸로 언니, 친구들이랑 연락도 하고 선물도 보내주고 했는데... 옛날 덕질 한것도 생각나고 내가 덕질할때 비원에이포도 생각나구 한다!
결론은 ㅇ오늘 무대 정말 멋있었어! 복덩이들은 좋겠다 멋진 오빠들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