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난 생각도 못했는데 너가 내애를 가지고 지웠대. 멍하더라. 몇개월후 너를 봤어. 임신4개월 초였대... 저여자가 내애를 가졌었다니 묘했다. 그래서 널보면 미안했어. 너랑 같이 살고 싶었어. 근데 그런 내속도 모르고 마음도 모르고 날 매몰차게 차네. 난 몰랐어. 진짜야..........
헤어지고 난 생각도 못했는데 너가 내애를 가지고 지웠대. 멍하더라. 몇개월후 너를 봤어. 임신4개월 초였대... 저여자가 내애를 가졌었다니 묘했다. 그래서 널보면 미안했어. 너랑 같이 살고 싶었어. 근데 그런 내속도 모르고 마음도 모르고 날 매몰차게 차네. 난 몰랐어.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