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하기 전에 호석이가 먼저 진이를 이끌고 남준이가 앞쪽으로 오라는 식으로 하는데 난 이 움짤 보니까 왤케 맘이 따수운지..ㅜㅜ 새해 인사를 진이가 하기로 했던 건지 뭔진 몰라도 sns에 이런 저런 글 많이 올라오고 난 후라서 그런지 호석이랑 남준이한테 더 고맙기도 하고 진짜 알게 모르게 서로 챙겨주는 모습에 새해부터 감성올라온다.. 정말 그간 방탄 좋아하면서 후회한적 한번 없고 오히려 여러가지로 방탄이들 대단하다고 느끼고 방탄이들한테 위로받는 것 같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