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비소녀 장둘 버젼.ㅌㅅㅌ

조구만 날개지잇 놀 향한 이꿀리임
나에게 다라오라 손지탄고 가타소
애죠란 눙빛과 무온에 이야기
가수메 회올이가 모라치돈 그날 밤
오묘한 구대에 모수베 녹슬 노코
하나뿌닌 용호눌 빼기고
구대에 몸지세 완죠니 치해소
숨시는 곳 조차 이죠보린 나인데에
알츄쵸롬 싸뿌니 안자 누늘 뗄 수 옶쏘
시소니 자연스레 고름마다 놀 다라가자나
나 란네해죠 이예에 크대가 사고있눈 고세
나도 함게 데료가죠
세사에 끄치라도 뒤다라 가테니
부디 내 시야에소 보소나지 마라죠
아치미 와도 사라지지 마라죠 오우~~
꾸믈꾸는 고름 그댄 나마네 아룸다운 나비
(2절 생략)
나선 고슬 헤맨다 해고 기를 이로보린 데도
누구보다 소직칸 나으 마물 다룰고야
조용히 누네듸는 몸짓 가하고 부두로운 눈빛
고부할 수 옶는 나니까~~ 이예에~~~
날 데료가죠 이예 구대가 사고있눈 고세
나두하께 데료가죠~~~오우
세사에 끄치라도 다라갈게 오 노우~~
내 시야에소 버소나지 마라죠
아치미 와도 사라지지 마라죠 오우
조구마한 소온짓 나에 가수멘 회올이가 친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