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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여동생ㄴ이 담배핌

|2017.01.01 16:13
조회 1,061 |추천 8

ㅆㅂ 어렸을때부터 엄마아빠가 조카 오냐오냐해주고 뭔 잘못저질러도 ㄱ전부 괜찮다괜찮다해주니까 대가리 크면서 싸가지를 밥말아먹음 초5때부터 화장을쳐하질않나 렌즈를 끼질않나 내가 좀만 뭐라하면 니가 뭔데 난리야 미친녀ㄴ아~하면서 나한테 욕하기 일수고 중딩되니까 지친구새끼들이랑 몰려다니면서 애가 밤11시까지 밖에서 노가리까고있음 내가 이새끼랑 같은학굔데 며칠전에 우리학교 축제였단말이야 축제면 친구들끼리 뭐사먹고 그러잖아 난 그때 자고있었고 이새끼는 엄마한테 돈좀 달라고했는데 엄마가 지금 돈 없다고 만원을 줬나봄 근데 이년이 왜 만원밖에 안주냐고 쌩지랄을 했나봐 그러더니 엄마가방을 뒤져서 만원하나 더찾고 내저금통 가위로 잘라서 안에있는 돈 다털어간거임 __ 일어나자마자 빡쳐가지고 진짜 니네 그거앎? 개빡치면 몸 부들부들떨리면서 몸 가만히 못두는거 시 발련이 진짜 옷챙겨입고 바로 학교로 튀어감 쌤이 처음에 강당가라길래 강당에 있다가 쌤 없어졌을때 그년찾으러 밖으로 나감 조카 찾다가 __새끼가 뭐사먹고있는거야 그래서 바로달려가서

나- 니 뭔데
동생- 아 뭐ㅅㅂ
나- 엄마한테 돈 이만원 받아가고 내 저금통 가위로 잘라놓고 니 지금뭐하는짓이냐고
동생- 돈 부족해서 그랬다 왜
나- 돈 부족하다고? 미친년아 난 니때문에 엄마한테 돈 한푼도못받았다
동생- 그러게 빨리 일어나던가 왜 늦게일어나서 나한테 지랄

저래서 내가 쟤 머리 한대치면서 ㅆㅂ년이 정신차려라 _같은년아 해서 쟤도 나 칠라하는거야 근데 얘가 나보다 키가 훨씬작거든 얘 키가 152정도고 내키가 168이란말이야 덩치차이도 조카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머리 칠라다가 안되니까 내 머리 끄댕이 잡을라하길래 내가 머리 한대 더 쳤단말이야 그러니까 얘가 울먹울먹하는거야 내친구들은 다 나 말리고있고 이씨잘련 친구들은 다 나꼬라보고있고 그래서 그날 집갔는데 나ㅠ조카혼남 엄마한테 ㅋㅋㅋㅋㅋㅋ 왜 애를 때리냐면서 조카 이때 솔직히 엄마한테 너무화나서 눈물나왔음 근데 이걸 또 동생새끼가 봤나봐 그래서 내폰에 문자로 응~쳐울어~ 이렇게 오고 __ 너무화나서 이날 친구집가서 자고 아빠한테 이거 다말했음 아빠는 동생이 지금 사춘기라 그런다고 사춘기 지나면 괜찮아질거라하는데 아 진짜 답답해뒤지겠는거야 그리고 방금 내가 패딩입고 나갔는데 패딩에 담배가있는거야 내동생이 내패딩 입고 나간적 몇번 있단말이야 ㅡㄱ래서 조카화나서 집들어가서 걔한테 담배 얼굴에 던지고 이거뭐냐고 소리지르니까 걔가 당황하더니 뭐 ㅅㅂ 보태준거있나 짜져병신아 하면서 째려보는거야 조카빧쳐서 그대로 머리채잡고 싸대기연속으로때림 진짜 __아직도 손이 부들부들거린다 그러더니 이년 울면서 폰들고 나갔음 하 조카 이냔어떻게 해야하지 나중에엄마아빠오면 말할거고 __ 내동생이란게 쪽팔릴정도임 니네같으면 어떻게할거야 노답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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