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 1월 3일인가 2일인가에 쌍수함 ㅎ 니처럼 수면마취에 완전절개 눈매교정ㅇㅇ 눈살이 ㅈ나게많아서~
일단 병원에감 내가 너무이상한후기들을 많이봐서 녹음할라고 폰들고갔는데 ㅇㅎ폰나두고오라함 개찔렸음ㅋㅎ
난 개찌질해서 수면마취해달라했고 의사가 엄마앞에서 몸무게물어봄. 그리고 엄마앞이라 내가 3키로정도 적게말함. 좀있다가 회복실가서 링거맞음 간호사언니 주사너무못넣어서 약간 짜증났다만 곧있을일에 설레서 걍 ^-^ 이표정으로있었음 수술실가니까 수녀시대노래가 들리길래 라디오 쳐다보고있었음 간호사언니가 ㅈㄴ친절하게 ㅎㅎ왜쳐다봐요 긴장대져? 이래서 난 지금 이미 마취제투여댔고 이게 꿈인줄알고 아. . 엑소. .. . .이러니까 개븅신보듯이쳐다보다가 엑소노래틀어줬음 5초후에 이게 현실이라는걸알아챔 그리고 걍 누웠음 (그제서야 링거에)마취제 투여하고 3초세라고해서 3초샘 -> 잠듦
수면마취느낌은 존 나 도키도키 핑쿠젤리안에서 수영하는느낌 내가 기분넘나조아서 아~ 마약하는 사람들 기분이 이렇겠다~~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핑크젤리에서 갑자기 말소리가 들림 내가깼다는걸 알리기위해 큼큼 ㅇㅈㄹ함 의사쌤이 벌써깼냐고함 (빨리 깬 이유는 몸무게를구라쳐서그럼ㅅㅂ 구라치지말자) 그래서 ㅇㅇ네 근데 다시 잠재워주시면안댈까요 하니까 으사쌤이 다끝나가는데 잠은무슨ㅎㅎ 걍있으세요 이래서 아네ㅎㅎ 하고 40분동안 의사를원망했지 40분이다끝나가는거냐 십얼탱
눈에는 아무감각이없었지만 눈매교정을 위해 쭉 땡길때 좀 조금 아픔 ㅇㅇ 그래서 의사쌤이 잘 참네~~~ 해줌 그래서 속으로 쳇 이딴것도못참으면 이세상을 어케사시려고 이생각함 좀 미쳤었나봄ㅇㅇ; 그리고 지방태울때ㄹㅇ오징어탄내남 ㄹㅇ오징탄내임
수술끝나고 걍 일어남 회복실감 아주아주조금 자다깬몽롱한느낌 빼고1도안아프고 ㅈㄴ괜춚 그래서 올ㅋ하고 약처방받고 택시타고 집에와서 셀카59장정도찍었을때부터 눈이 ㅈㄴ아픔 ㅆㅣ!!!발!!!!!!!!!!!이기분임 누가 칼로 난도질하는기분 그래서 ㅃㄹㅃㄹ 진통제먹음 2분만에 나아짐 휴; 닌 나처럼 이러지말고 빨리 진통제부터쳐먹으셈
그다음날 테이프때러가고
5일뒤 실밥풀러감 이때가 수술했을때랑 마취풀렸을때보다 282배정도 더 아픔 구라안치고ㅎㅎ 눈물줄줄났음 염라대왕이랑 인사하고옴 ㄹㅇ
뭐. . 이대로 내 후기는끝 더 궁금한거있음 댓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