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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에서 준묘니랑 라부라부 했었음ㅅㅂ

어디 약간 세미나실 같은데에서 긴 책상에 여러명이 둘러앉아 있었는데 다 얼굴 기억안나고 준면이 얼굴만 ㅈㄴ 또렷하게 보였음 내가 계속 빤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ㄹㅇ 조카 잘생긴거임 글애서 보보해버림 그리고 그순간 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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