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꾼건데 아직도 생생함ㅠㅠ 꿈 속에 여름이라서 우리집 현관열고 방충망 해놓고 잠궈놨는데 어떤 검은 옷 입은애가 칼로 방충망 막 자르더니 엄마 동생 아빠 나 순으로 뇌 잘랐는데 ㅅㅂ느낌 아샹 피 푸슈슈 튀는거 다느껴지고 뇌물커덩 느낌나고 ㅈ같았음
초딩 때 꾼건데 아직도 생생함ㅠㅠ 꿈 속에 여름이라서 우리집 현관열고 방충망 해놓고 잠궈놨는데 어떤 검은 옷 입은애가 칼로 방충망 막 자르더니 엄마 동생 아빠 나 순으로 뇌 잘랐는데 ㅅㅂ느낌 아샹 피 푸슈슈 튀는거 다느껴지고 뇌물커덩 느낌나고 ㅈ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