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그 때 춤이 정말 좋아져서 가수가 아니라 댄서가 될까 생각했을 정도였어요. 가수와 댄서로 고민했습니다. 진짜 망설였어요." 그러나 망설이는 정국을 설득했던 것은 누구도 아닌 멤버들이었다. 우리들은 하나야. 끝까지 함께 가자" 라고 그를 설득했다. 그리고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멤버로서 데뷔하게 되었다. 후회는 전혀 없다.
- AJ x THE STAR vol.1 (9) 정국 인터뷰 중
Q. 좋아하는 말 (좌우명)
A. 정열 없이 사는 것은 죽은 것과 같다
- haru*hana (하루하나) Vol.19 (2) 인터뷰 중
Q. 최근 울었던 일은?
A. 노래를 잘하지 못해서, 연습실에서 혼자 울었다
- haru*hana (하루하나) Vol.19 (2) 인터뷰 중
석진
Q. 팬의 선물 중에서도 제일 인상에 남아있는 것은?
A. 엄마가 "진아~ 트위터에 "슈퍼마리오가 싫어요"라고 한 마디 하지 않을래?" 라고 말할 정도로 이제 둘 곳이 없다.
- AJ x THE STAR vol.1 (8) 진 인터뷰
"기쁨의 눈물은 뜨겁더라. 따뜻한 게 아니라 뜨겁더라"
- 중앙일보 뉴스엔 2016 MMA(3) 방탄소년단 인터뷰 중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 1st fanmeeting muster 엔딩 멘트 중
"학생 때 어머니가 친구분들이 아들 자랑을 하면 묵묵히 듣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 자랑 한 번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덕분에 좋은 무대를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부모님 사랑해요."
- 151129 화양연화 On Stage 엔딩 멘트 중
"하나를 참으면 두 개, 두 개를 참으면 네 개를 얻는다. 지금 참으면 언젠가 큰 찬스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그 시기가 올 때까지 제가 받은 일을 충실하게 해낼 뿐입니다."
- 2014년 6월호 韓流ピア (한류피아) 인터뷰 중
"앞으로도 수고를 굉장히 많이 하게 될 거지만 너의 수고 내가 알고 있으니까 너 자신의 수고는 너만 알면 돼."
- 2016 시즌그리팅 중
태형
"저는 그냥 멤버들만 보고 살려고요. 멤버들이 하자면 무엇이든 하려고요. 그 때마다 옆에 있어 줄거죠? 그거면 됐어요."
- 141019 BTS 2014 LIVE TRILOGY EPISODE II. THE RED BULLET 콘서트 엔딩멘트 중
"저희의 음악으로 세상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싶어요."
"럭키. 제 인생에 두 번은 찾아오지 않을 찬스에요. 방탄소년단이 아니었다면 지금 분명 농사를 하고 있었을 거에요. 할머니와 함께 밭을 갈고있지 않을까요?"
- AJ x THE STAR vol.1 (3) 뷔 인터뷰 중
뷔가 재촉하던 발걸음을 갑자기 돌리며 조용히 말했다. "장미꽃 예쁜데 한 송이 가져가도 될까요?"
- GQ 2016 MEN OF THE YEAR
" '태형이'가 힘들어 보일 때'는 없었으면 좋겠다."
- '지민'(이)가 쓰는 '태형이'의 프로필
Q. 아이돌에게 규칙이 필요한가?
A. 아니요 없었으면 좋겠어요.아이돌도 일반 사람 같았으면 좋겠어요.
- 140513 '4가지쇼' 인터뷰 중
"제가 장난치는 것을 좋아해서 진지한 모습을 그다지 보여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어요. 하지만 제 매력은 여자를 지킬 때 느낄 수 있습니다. 진짜 남자에요."
- AJ x THE STAR vol.1 (3) 뷔 인터뷰 중
"여러분 보라 색깔의 뜻이 뭔지 아세요? 빨주노초파남보의 보라색이 마지막 색깔이잖아요. 보라색은 상대방을 믿고 서로서로 오랫동안 사랑하자는 의미인데요. 네 제가 방금 지었어요."
- 161113 BTS 3rd Muster 엔딩멘트 중
지민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더니 팬 분들이 어떤 종이를 펼쳐주었는데 노래 가사와 "우리 평생 같이 걸어가자"라는 메세지가 적혀있었어요. 3천명이 넘는 팬 분들이 그 종이를 갖고 있어서 정말 무척 영광이었어요. 그때의 감동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 150206 AJ x THE STAR vol.1 (7) 지민 인터뷰 중
"지민이는 노력으로 모든 걸 깨부숴버린 그런 친구라서, 없으면 안 될 친구죠."
-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중 슈가 멘트
무대 위에서 '지민이'는 '크게 될 놈'이다.
- 2015 BTS 화양연화 on stage Program book 중
"세계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그룹이 되고 싶어!"
- hanako(하나코) Vol.22 방탄소년단 (3) 인터뷰 중
Q. 어떤 상황에서 충격을 받는 건가?
지민 : 내가 나에게 실망을 한다거나 할 때다. ‘나 왜 이렇게 부족하지’ 이런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그 생각 안에 좀 오래 갇혀 있는 편이다. (Q. 그때 그 안에서 끄집어내 주는 사람이 있나) 욕을 세게 한 번 먹으면 쉽게 나온다.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그냥 다시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기도 하다.
슈가 : 욕은 내가 많이 해준다. 내가 충격요법에 대해 굉장히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랩몬스터 : 형은 충격을 주는 게 아니라 사람을 던진다! (웃음)
- 141002 텐아시아 인터뷰 중
"맨날 웃었으면 좋겠다 되게 슬프게 안 웃었으면 좋겠어 진짜로 웃었으면 좋겠어 진짜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 160107 지민 로그 중에서
호석
"어디 가서 이제 자랑하세요.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떳떳하게!"
- 161112 BTS 3rd Muster 엔딩 멘트 중
보고싶은 사람들 조만간 봅시다 #yourHOPE
- 161124 호석 트윗
Q. 제이홉에게 방탄소년단은?
A. 심장이다. 없어지면 안 돼요.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방탄소년단이니까요.
- AJ x THE STAR vol.1 (5) 제이홉 인터뷰 중
남준
"세계의 모든 아미 여러분 이걸 말하는 걸 잊었는데 이 모든 것들을 저희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진정으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161021 V Live : WINGS Behind story by Rap Monster 중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사이에서 잠시 떨어지면 행복은 쉽다."
- 140823 남준 트윗
"우리를 싫어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거니까 너그러운 마음 갖고 지켜봐주면 분명히 우리가 좋아질 거다. 아니면 말고"
- 150706 힙합을 만나다 코너 중
그룹 ‘방탄소년단’이 찬란하게 피어날 수있게 해준 팬들에게.
"그대들이 더 찬란합니다. 우리들은 더 찬란할 겁니다. 맨발처럼."
- 화양연화 on stage 프로그램 북 인터뷰 중
"조명이 이렇게 밝아요. 가끔 조명의 무게를 실감해요."
"이 우주가 은하수가 점점 넓어지고, 커간다고 해서 저희의 마음의 거리가 멀어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161112 BTS 3rd Muster 남준 엔딩 멘트
"전 세계 아미 여러분, 우리의 아름다운 날개로 2017년에도 날아오릅시다."
- 161202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가수상 수상소감
"나와 나의 여러분은 결국 이길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새 아주 자연스럽게"
- 150515 남준 트윗
"모두모두 살자 이왕 사는 거 멋있게"
- 150519 남준 트윗
"나와 우리의 팬이어서 고맙습니다. 나도 그대의 팬입니다. 그대가 오롯이 견디는 외로움과 싸움과 삶을 묵묵히 응원하는 팬입니다. 무대 뒤편에서, 작업실에서 오랜 시간 음표로써 음악으로써 나의 팬레터를 보냅니다. 그 그리운 소리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말로 다 못해도, 설사 음악으로 다 못해도 눈빛으로 마음으로 그대를 응원합니다! - RM"
- 160112 남준 트윗
"방탄소년단에게 아미는 회색이다. 회색은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아요."
- BTS 2nd Muster 중 남준 멘트
"분명히 숨이 멎을 듯 위태로운 청춘도, 정신없이 달리는 청춘도, 활활 불타오르는 청춘도 있습니다. 지금의 좋은 결과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이야기에, 노래에, 몸짓에 그 진심들에 응답해주셔서 있다고 느낍니다."
- 160502 남준 트윗
"믿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가치은 운명이 된다."
- 131220 남준 트윗
"힘내요 ! 그렇게 힘들 거면 나한테 그 힘 내요."
-150423 남준 트윗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은 결국 양껏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 아니려나"
- 150714 남준 트윗
"피곤해도 조금 참고 뛰자 달리자 사람들이 상상 못 하는 그것을 위해"
- 141012 남준 트윗
윤기
"저희 방탄소년단은 항상 산을 오르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 산을.. 산 넘어 산이라고 산 넘으면 또 산이 있고. 그런데 항상 그 뒤에서 여러분들이 저희를 밀어주고 있어요. 정상에 오르게끔.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정상에 올라가면, 정상만 바라보고 가다 보면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을 잊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하지만 저희 방탄소년단은 항상 저희 뒤에서 밀어준다는 게 아니고 아미분들이랑 같이 손을 잡고 올라간단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 길들이 전부 화양연화였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요. 항상 옆에서 저희 응원해 주시고 항상 옆에서 저희 손잡고 같이 올라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단 말 꼭 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 151129 화양연화 On stage 슈가 엔딩 멘트
"꿈을 계속 쫓아가는 어른으로 있었으면 좋겠어"
- 201409 韓流ピア (한류피아) 릴레이 인터뷰 중
"디스를 위한 디스가 아니다. 특정한 누구를 비난하기보다 내 자신감을 표현 한 거다. 만약 이걸 듣고 찔리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거지."
- 아레나 2013년 9월호 : '방탄소년단은 힙합이다.' 인터뷰 중
Q. 최근 울었던 일은?
A. 울보여서 자주 운다(웃음). 상경하고부터 계속 가족을 만날 수 없었던 때, 부모님이 서울에 와주었는데도 내가 바빠서 3분 밖에 이야기 못 하고, 슬퍼서 울었다.
- haru*hana (하루하나) Vol.19 (2) 인터뷰 중
Q. 슈가에게 아미란?
A. 마치 연예인 같은 존재에요. 제가 여러분의 팬입니다.
- 160124 BTS 2nd Muster 슈가 멘트
"어차피 음악은 만든 사람이 판단하는 게 아니라 듣는 사람이 판단하는 거다."
- 150706 스포츠동아 '힙합을 만나다' 코너 중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내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은 좋은 앨범이었지만 한곳에 고여 있으면 그 물은 썩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화양연화’를 아름답게 보내줄 수 있을 만큼 더 좋은 음악과 콘셉트를 들고 돌아오겠다."
- 2016. 8월호 앳 스타일 인터뷰 중
Q. 요즘 멤버들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생각은 뭔가?
A. 난 음악. 이거 말고는 없다.
나가는 걸 좋아하는 것도 아니어서 숙소, 방송국, 작업실, 이 세 군데 외엔 가는 데도 없고 별로 하는 것도 없다. 이게 또 싫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편안하고 좋다, 이런 삶이.
- 141003 텐아시아 인터뷰 중
"난 오기로 많이 했거든. 내 성격 자체가 욕을 먹으면 딱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아, 그래? 그럼 안 해’ 하나랑,‘그래. 네가 욕한 만큼 다 보여줄게’인데, 음악을 할 땐 대체로 뒤쪽 스타일이었다."
- 141003 텐아시아 인터뷰 중
"난 예전에 욕을 진짜 많이 먹었지. “넌, 안 돼” “넌, 랩을 하면 안 될 친구야” 그래도 지금은 다 편하게 얘기한다. 그런 말들을 다 엎어가며 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결과물로 계속 보여주면 되는 거고, 그러면 생각이 바뀌니깐."
- 141003 텐아시아 인터뷰 중
"만약에 안 좋은 소리를 들은 후에 ‘아, 안 해’ 식의 태도를 보인다면 음악을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이건 이쪽 일에서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141003 텐아시아 인터뷰 중
"음악이라는 게 신기한거 같아요. 음악을 시작했던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그렇게 주위에서 많은 반대를 했는데, 이젠 이렇게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는게 저에겐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틀렸다는걸 증명하는게 취미인 슈가 아니겠습니까"
"증명하고 증명할께요 믿고 따라와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꾸준히 오래봐요"
- 140823 슈가 트윗
Q. 지금이 화양연화인가?
A. 어, 아니요. 더 밝은 내일이 올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리고 젊기 때문에 지금 현재에 만족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조금 더 저의 한계가 어딘지 알고 싶어요. 지금이 제 한계라면 좀 슬플 것 같아요.
- 160507 화양연화 On stage epilogue 중
"매순간 혼자이고 싶었던 나에게 여러분들은 참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나이와 성별 국적과 종교 당신이 어떤 언어를 쓰는지 그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난 당신들을 이해하고 싶고 이해한다. 그러기에 미안하고 죄송하다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라"
- 160110 슈가 트윗
"좀 더 노력해서 세계의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 hanako(하나코) Vol.22 방탄소년단 (3) 인터뷰 중
Q. 음악 프로듀싱 작업을 하다보면 슬럼프가 찾아오기 마련인데 극복하는 노하우가 있나요?
A. 그냥 해요. 어쩔 수 없어요. 어떤 상황이던지 해요. 극복은 그냥 제가 하는 거죠. 저는 음악도 그렇고, 세상 모든 일이 계단식이라고 생각해요. 정체되는 구간이 있는거죠. 정체되는 기간은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하다'보면 어느샌가 또 한 단계 올라와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 ASTA TV SPECIAL 인터뷰 룸 토크 중
Q. 날 완패 시킬 수 있는 약점은?
A. 그런 것 따위 없다.
- 161113 BTS 3RD MUSTER 토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