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내용이냐면 항상 밤길을 내가 걷고있는데.. 목적지가 없어 그래서 그냥 계속 걷는데 어느순간 어떤 건물 하나가 내 눈 앞에 보여 그 건물 자체는 되게 뭐랄까 웅장하지도 초라하지도 현대적이지도 고대적이지도 않아 되게 묘한 느낌의 건물인데 들어가보면 컴퓨터가 꽤 여러개 있어.. 그렇다고 피씨방 이런건 아니고 항상 그 컴퓨터가 여러개 있는 공간 속에는 나밖에 없어 그리고 매번 똑같은 컴퓨터속으로 내가 들어간다고 표현 해야할까.. 그냥 그 컴퓨터를 보면 장소가 갑자기 바뀌는데 그곳도 어둡고.. 그냥 둥그런 공중섬 같은게 하나 떠있는데 그곳에 내가 서있어 그리고 거기에는 계단 하나가 조금 길게 이어져 있고 계단끝에는 문이 있어.. 문은 특징없는 평범한 문이야 보통 아파트 문 크기 정도로 작지도 크지도않고 그냥 평범해.. 그리고 나서 그 문을 열면 아무것도 못보고 항상 잠에서 깨 이게 반복됐어... 근데 나는 이 꿈 되게 좋아했는데... 꿈이 되게 몽롱하고 진짜 진짜 묘했어. 일어나서 흠.. 또 이꿈꿨네 이 생각을 하는데 꿈속에서는 컴퓨터있는 장소로 움직이는 순간 아이거 내가 계속 꾸는 꿈인데 이 생각은 하는데 별다른 행동은 안하고 흘러가는 스토리 데로 움직여..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