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나 기척 1도 안들려서 아ㅋ 개구라네ㅋ이러고 끝내려고 숨어있던 벽장문 열었는데 순간 앞에 아무것도 안보여서 뭔가 오싹하길래 벽에 딱 붙어서 (자세 ㅈㄴ웃겼지만ㅋㅋㅋ)화장실 갔는데 인형은 그대로고 칼(과도)이 없는거ㅇㅇ
놀라가지고 집안 뛰어다니면서 찾았는데 없어서 마지막으로 숨었던 방 갔는데 내가 벽장에 나와서 발 딛으면 있는 바닥에 칼이 있는거
더 소름끼치는건 손잡이 끝부분으로 세워져서 날이 하늘로 향하게 솟아있었음
그대로 기절할뻔 나 병1신 될뻔했어ㄹㅇ로
저 사진 속이 그 벽장 앞에 있는 바닥ㅇㅇ
바로 건너편이 인형있던 화장실
언제 날 잡고 길게 써서 판에 글쓰려했는데 5년정도 지난듯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