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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면 기쁨이 생겨요-1[JMS 정명석 목사 설교]

새해 |2017.01.01 22:44
조회 567 |추천 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날이네요.

올 해는 어떤 일들이 있을지 너무 설레이네요.

그러나 혹시나 벌써 낙식하고 절망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께서 기쁨이 생기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올려봅니다.

 

사실 제가 글을 올리니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아 슬픈데요.

정명석 목사님도 이런 사실을 모를리 없잖아요.

 

지금 계신 곳에서 무슨 기쁜일들이 있을 수 있겠어요.

그 곳에 있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힘든일이 될 수도 있는데...

여러분도 억울한일을 겪어 보셨으면 알거에요.

 

정명석 목사님도 힘든 상황이실텐데 늘 나는 행복하다 하시며

오히려 자유롭게 하고픈거 하면서 사는 저희들을 위로해주시며 격려해주시네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 넘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찌하면 기쁨이 생겨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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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목사님께서 이 말씀을 쓰시는 날

너무 많은 일들로 갑자기 정명석 목사님의 생각에서 기쁨이 사라졌다고 하네요.

뇌에서 생각이 지워지니 기쁨도 사라졌다고 하셨어요.

기도하려고 씻고 나오는데

선연히 지난날 일들이 생각나고 기억이 나면서

다시 기쁨이 찾아오셨다고 하시면서

오늘 이야기 내용의 말씀들을 해주셨어요^^

 

살다 보면 누구나 너무 힘든 순간에 직면하게 되지요.

그때는 그냥 너무 힘들고 아무 생각 안 나고 모든 게 싫어지구요. 

사실 너무 힘든 순간이 아니라도 그냥 우울해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혼자 있고 싶은 시간들도 있습니다.


그럴 땐 잠시 혼자 있어도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깊고 깊은 생각들을 하면서 뒤를 돌아보는 시간은 나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구요.



 

단, 생각이 너무 중요한데요.

이럴 때 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먼저는 그 어떤 생각보다도 좋았을 때를 생각하면서 출발해야 해요.

기뻤던 날, 일이 잘 되었던 때를 기억에서 끄집어내세요.

생각해보면 아무리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 할지라도 좋았을 때가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진짜루요~~~


그래서 '그때 이렇게 해서 내가 해냈지?', '이 사람이 그땐 나를 이렇게 대해줬었는데...'등

좋은 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각의 방향이 불행의 늪으로 빠지지 않게 조정해주세요.



그리고선 지금의 힘듦과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깊이 생각해보는 거예요.

그 생각이 힘든 여러분들의 마음에 답을 줄 거라 믿습니다.  내일 2탄을 기대해 주세요~~~^^

추천수32
반대수2
베플세잎클로버|2017.01.03 21:50
안좋은 생각은 정말 끝없이 절망으로 끌어내리죠;; 좋은 생각으로 한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좋은 글 읽게 되니 감사하네요~~~
베플깡슈|2017.01.02 22:02
모든게 생각에서부터 출발 좋은생각하기
베플다움이|2017.01.02 20:17
좋은글 감사~~^^ 힘들고 지칠때 좋은생각으로 이겨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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