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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디움 개족같았음

애들빼고 모든것이 ㅇㅇ
일단 들어갈때부터 나눔받느라 땀 나있었음
입장번호는 1200번대였는데 펜스 3열까지 진출함

앞에 섬년 머리카락에 물에 젖은줄 알았는데 ㅅㅂ 다 땀이였고 무대 보고있는데 어떤 중국년 사진찍다 걸릴뻔했는지 대포들고 스탠딩에 갑자기 ㅈㄴ밀면서 들어와서 다짜고짜 주저앉음 ㅅㅂ 족같았음

근데 알고보니 그 머리땀쩔섬녀랑 아는사이 ㅅㅂ 조카 쨍알대고 시끄러웠음
후반부엔 머리땀쩔녀 사진오질라게찍다 다 삭제당하고 폰뺏겼는데 다시 가방에서 폰꺼내서 찍더라 ㄷㄷ

진짜 여름콘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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