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고 시작하기전 부활없는 날 야치가 집가는 길에 양아치들한테 삥뜯겨라 근데 자세히 보니 야치가 꽤 귀엽게 생긴거야 양아치들이 원래 목적을 잃고 돈 대신 이쁜이 번호가뭐야~? 하고 들이댐 골목길로 끌려가기 전 양아치들이 눈앞에 나타난 순간부터 야치 멘붕 방과후에 교실에서 한참 친구들이랑 배구부 포스터 구상하다가 나와서 이미 해는 저물어가고있어서 더 무섭고 번호를 주면 안 될 거 같은데 안줘도 맞을 거 같고.. 어쩔 수 없이 알려주려고 하는 순간 학원 끝나고 집가던 츳키한테 딱 걸렸으면 양아치들한테 가서 한심하다는 듯이 위에서 깔봐줘 츳키!! 츳키의 아우라에 조귬 쫄았지만 뭐냐고 화내라 양아치들! 츳키가 자연스럽게 백허그하면서 나 얘 남친인데? 가자 히토카 하고ㅠ 양아치들이 교복을 안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그 무리중 한명이 카라스노 였던거임 담날 학교가니까 다 소문나있어라 야치 아니라고 막 해명하고 설명다했는데 츳키가 점심에 찾아와서 야치 해명은 물거품으롴ㅋㅋ
그 양아치들은 테루시마 무리였으면 테루시마가 츳키보고 쪼는 거 좀 심각하게 캐붕이긴한데 나중에 봄고에 테루보고 뭐라하는 츳키가 보고싶어 소문난것도좀억지긴한데서문나야재밌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