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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를 듣고 생각해봤는데

근데 방탄이 아니었음 받지 않았을 상처들 아니었을까 그냥 이것저것 생각해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방탄소년단이 아니였다면 지금 애들의 청춘은 어떤모습일까 적어도 덜 상처받지 않았을까 어쩌면 지금은 우리도 애들도 상처란것에 무뎌진게 아닐까 방탄이 아니었음 그런 말들 애들을 힘들게 하던 일들 다 버티지 않아도 됐을텐데 그런데도 이렇게 우리를 사랑해주고 우리가 돼줘서 고맙다고 괜찮으니 다 잊자고 말해줘서 방탄소년단이란 팀이 되어줘서 그런 멋진 가수를 사랑하는 우리여서 기쁘고 행복해 나는 그래 너무 멋지고 대단한 음악 내가 감히 듣고 좋아해도되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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