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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 믹테듣고

분위기타서 저번 윤기믹테랑, 애들 so 4 more, born singer 다 들었는데 진짜 말로 어떻게 형용할수없는 기분이든다 우리옆에서 어쩔때는 친구같이 항상 웃고 소통하던 그런 애들이 속에는 말 못할 또 다른 고민이있고 여기까지 올라오기에 많은 시련들도 있었다는게 새삼 뼈저리게 느껴져서, 이제는 진짜 웃을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행복해서 우는날만 있었으면 좋겠다. 이삐들도, 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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