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감사하고 고맙고 다행인 일인거 같아
이번 남준이 Always도 그렇고
윤기 믹테도 그렇고
가수와 팬들을 스스럼 없이 연결해줄수있는
수단이 음악이잖아
애들은 그걸 너무 잘 활용해주고 있는 느낌..?
애들이 저렇게 힘들었던 시기에 느꼈었던 감정들
아무리 가까운 가수와 팬들 사이일지라도
세상밖으로 드러내기 두려운 일들,과거들도
음악이 아니면 그 진심을 그대로 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해
애들이 노래로 우리와 소통해주려고 노력해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평생 같이 음악해줬으면 좋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