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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행복만 부르길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우리 애들은 왜 항상 슬픔과 외로움들을 노래해야할까 싶기도하고
애들을 보면 마음이 찡해지는 이유도 이 때문일까 싶기도하고....
이번에 대상받은거도 마냥 기쁜게 아니라 왜 마음이 너무 뭉클해서 눈물이 나올까 싶기도 하고.....
뭐 물론 우리애들 말안해도 정말 힘들었을텐데 지켜보는 팬으로서도 힘들었고 너무 힘이 되고싶었다ㅠㅠ
참 여러일들 겪으면서 왜 우리는 이렇게까지 혹독하고 힘들어야하나 했는데 그 일들 속에서 팬과 가수 사이가 더 돈독해지고 뭔가 말 안해도 서로 잘 아는 듯한? 사이가 된거같아ㅠㅠ
진짜 영원히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불타오른다 그치?
진쯔....방탄...근드르지므....하....
이제 슬픔보단 행복을 더 많이 부르는 방탄이들 됐으면 좋겠다 곁에서 항상 응원할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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