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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2015년, 2016년을 애들과 보내면서

꼭 하고싶은 말이 있었어! 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잖아 그렇지? 누군가에게는 잊고 싶은 기억이고 누군가에게는 그런 경험이 바탕이되어서 더 높이 올라가야겠다는 다짐이 되었을 수도 있고! 난 모든 사람이 애들을 좋아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우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우린 그냥 무얼해도 그런 존재야 그런 사람들한테까지 좋아해달라 아껴달라 그런말, 자기 감정은 쏟지말자
분명 진가를 알고 아껴주는 사람은 반드시 올 것이고 우리 곁에 오래머무를 거니까
2017년엔 예쁜 말만하고 예쁜 생각만하자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 시간을 쏟는다는건 아까운 짓임이 분명하니까 2017년도 잘부탁해 이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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