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만들어지기 전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김남준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아무 연고없던 일곱명이 간절함 하나로 모여서
방탄소년단이되고
그 소년들을 사랑하는 소녀들이 생겨나고
그 소녀들이 아미가되고
소년들과 소녀들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울음과 설움 그리고 그 속에서의 사랑이,
조용한 축배와 서로의 눈물들이 잊혀지지 않는다
우리의 화양연화
우리와 소년들
간절함을 날개로 우리는 새로이 계속된다.
영원히 우리는 어렸고 함께이며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