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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솔직히 그 때

다들 말은 못하고

쭈뼛쭈뼛하다가

ㅋㅋㅋ 그 궁예까지 갔었는데

외국 어디였지? 영국이었나 어디 높으신 분이

전쟁인가 끝나고 힘든 일 겪은 후에

블러드 티얼스 스웨트 피땀눈물

이거 얘기하시면서 연설하셨다고 ㅋㅋㅋ

이게 얼마나 소름돋냐고 ㅋㅋㅋ

그런 다음에 짹에 팬코인지 안티인지 모를 애들이

지들이 뭔 고생을 얼마나 했다고 벌써부터

피땀눈물거리면서 고생했다고 노래까지 부르냐고

비아냥거릴 때 막 단체로 화나고 ㅋㅋㅋ

추억 돋는다 ㅋㅋㅋㅋ 이렇게 섹시터지는 노래일 줄이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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