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이 되가네
너도 친구들 통해서 알겠지만 난 아직도 못잊었어
넌 지금 이순간에도 여자들이랑 히히덕대며 웃으면서 얘기하고 밥을 먹고 하겠지
넌 이걸 난 모를꺼라고 예상할꺼야 하지만 나 친구들 통해서 다 듣고있어
알려주는 친구들, 헤어진 소식을 들은 사람들 다들
걔는 정말 아니야.
걔는 널 생각하지않아.
걔가 다시 돌아온다해도 받아주지마.
이렇게들 말해
근데 난 너가 다시 돌아온다하면 거절할 자신이 없어 다른사람들이 뭐라해도 난 아직은 너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