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정도 알던 누나였는데
1주일에 1~2번 학교에서 같이 수업듣는거 외엔 따로 만나지도 않고 그랬음
근데 물어볼게 생겨서 번호를 모르니까 친구폰으로 대신 카톡했는데
다음날 나 보더니 번호알려달라고 했는데
예의상 알려준건가?? 아니면 조금이라도 호감?
요약
1. 1년정도 알았고 인사만하던 누나가 있었음 (존대안하고 반존대했음)
2. 물어볼게 생겼는데 번호를 몰라서 친구폰으로 대신카톡함
3. 다음날 나한테 번호물어봄
4. 누나가 여중 여고 나와서 이성한테 굉장히 낯설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