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아직도 설렌다 내가 꿈을 꿨는데 그때 우리 학교에서 무슨 축제 비스무리?한걸 한다해서 원우랑 ㄹㅇ우리학교 복도에서 강당가는길까지 한손은 손잡고 한손은 서로 허리잡고 진심 설레는 상태로 진셈 실실쪼개면서 강당갔는데 공연같은거 하고있었는데 애들이 별로 없었음 쨋든 원우랑 강당바닥에 앉아서 진짜 계속 손잡고 어깨에 기대고 진짜 계속 웃음에 끊이질않아서 쪼개다가 원우봤는데 원우도 나 쳐다보면서 원우 그 특유의 입꼬리올라간 그 미소지으면서 다 바라봐주다가 꿈에서 깼는데 진심 설렌다....진짜 자리에 앉는 도중에도 손 꼭 잡고 있었어...
ㄹㅇ이 표정이였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