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그냥 평타에서 평타이상정도고 춤은 좀 잘하는것같아 춤은 잘춘다는 소리도 되게 많이 듣고 그러거든 근데 내가 얼굴이 예쁜것고 아니고 노래를 소름끼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춤도 전문적으로 배운건 아니라서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들보다 못할것같은 기분 들고 너무 자신감이 안들음.... 나이까서 미안하지만 이제 17살인데 점점 나이 먹을수록 너무 불안해지고 막막하고 부모님은 내 꿈 절대반대하시고 지원해줄 생각도 없다고 하셨고 그래서 학원같은건 다니지도 못하고 원래 예고가고 싶었는데 그냥 공부하는 학교로 가고..... 집에서 나 혼자 노래 연습하고 안무 만들고 거울 앞에서 연습하고 이렇게밖에 못하고있어 지금
난 진짜 이 길이 너무 간절한데 환경은 너무 안따라주고 내 자신도 너무 마음고생 심해서 맨날 새벽에 연습하다가 혼자 울고 그런다..... 나 정말 가수가 너무 간절한데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