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닌데 성적 좀 괜찮은 편인데 되돌아보면 조카 후회중임 어릴때부터 성적에 예민한편이라서 진짜 초딩때도 고작 5과목 다 백점 받아야한다는 생각에 조카 열심히 공부하느라 학교 마치고 애들이랑 놀아본 적 없고 중딩 때도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간 후에 밥 먹고 새벽 3~4시까지 공부하고.. 인문계로 가서 내신 잘 받아야겠다고 해서 지금은 그러는 중인데 딱히 중딩 성적도 필요 없는데 왜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는지.. 아 그렇다고 공부만 하는 애는 아니였고 사교성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