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 (反骨, fǎn gǔ)
뜻 거꾸로 박힌 뼈. 모반을 할 골상이나 배반의 조짐이 있음을 비유하거나, 권력이나 권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저항하는 기질이나 그런 기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출전 삼국시대 촉(蜀)의 장수 위연(魏延)은 자가 문장(文長)으로 유비가 형주(荊州)에 있을 때부터 그의 곁에 있었고, 익주(益州) 공략 때 종군하여...

뜻 거꾸로 박힌 뼈. 모반을 할 골상이나 배반의 조짐이 있음을 비유하거나, 권력이나 권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저항하는 기질이나 그런 기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출전 삼국시대 촉(蜀)의 장수 위연(魏延)은 자가 문장(文長)으로 유비가 형주(荊州)에 있을 때부터 그의 곁에 있었고, 익주(益州) 공략 때 종군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