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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세봉이 꿈꾼 캐럿들 있어??

나 어제 꿈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내 외모 가지고 비웃고 놀려서 막 울었거든??

근데 중간에 갑자기 도겸이가 나타나서 그 사람들한테 그만하라고 화내고 꼭 안아주면서 "나한테는 너 충분히 예뻐. 저런 소리 듣지마." 이럼 ㅠㅠㅠ


진짜 꿈 깨기 싫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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