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갓 28살 흔남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볼게요..
저만그런지 모르겠는데 다들 주변에 정말 자기스타일인 여자가 있을거라봅니다저도 한명있었어요 그친구는 막 엄청미녀는 아닌데 뭔가 얼굴이 오리상이고 되게말랐고 귀여웠어요 그냥 저는 겉모습만보고 정말 제스타일이여서 싸이월드시절부터 눈팅만하다가 페이스북 , 인스타 계속 눈팅만했죠 서로 아는사이는 아니였어요그러다가 제가 큰 사고(?)를 치고맙니다...
너무 소개받고싶어서 페이스북에 함께아는친구가있길래 그 친구들한테 소개좀해달라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근데 그게 한명한테만 얘기한게아니라 2~4명정도 였어요..뭔가 초장부터 부담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하하..그러다 결국 알게됬지만 연락은 일주일도 안가고 끊겼어요 제가 대화도 잘못하고 뭔가 부담을줬나봐요..
그렇게 그여자는 저와 안이어지나싶었죠..
그런데! 최근 인스타그램을 하다가 이친구와 팔로우가 되었고 댓글로 서로 얘기를 하다가 페이스북 친구를 걸었는데 그것도 받아주고 가장최근인 지금은 카톡 까지 하는 사이가 됬어요..
거기다가 지금 이친구는 솔로더군요 근데.. 왜 남자를 못사귀냐 이런 한탄(?)을 하더군요.. ( 나는 뭐지...)그래서 얘기를 들어보니 자기는 적극적인여자인데 남자들이 도망을간다 이런얘길하더군요..
그때 제심정은 아.........진짜 나한테그러면 세상을 다가진기분일거같더라구요..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이런얘기를 저한테 하는거면 저는 뭔가 배제했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자기는 어떤어떤사람이 싫다 탈락 탈락 하는데 다 저는 없는부분이더군요 그래서 한참 기대하고 한마디 던졌어요 오.. 그래도 난 하나도없는거네 그러더니..넌 그냥 탈락......넌 친구니까 탈락이라고 하더군요 신비감도없고 ..같이 술한잔 한적도없고 밥한번도,, 둘이 따로만나서 물한잔 마셔보지않은사이인데..
저에대해선 그냥 다알것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솔직히 충격이였어요어디가서 그런소리 안들어봤고 진짜 제자랑이아니라 알수록 매력있다고 의외인점이 많다고 많이 듣는편인데..
그래서 한편으론 아직 만나보지도않았고 이제 카톡으로연락시작했으니 조급해하지말자고 생각은하고 있는데 연애고수분들과 아니면 여성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그냥 껨 오버인가요..? 아니면 더 연락해보면서 대쉬해야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