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앱 알람떠서 얼마만이야? 누구지? 하면서 부리나케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남준이
힘들었단 얘기...always에 관한 얘기...
팬이지만 당사자는 아니었던 일들, 그 당시의 남준이의 심경, 지금의 심경을 들으며 여러 생각을 하게 됐다. 지금은 괜찮다고 웃는 게 안심이 되면서도 마음이 아팠음.
그 와중에 댓글에 오빠어디에요? 누구오빠어딨어요? 댓글한번만 읽어주세요. 해외팬은 영어로 말해주세요...
새삼 어린 팬도 많다는 걸 느꼈음
남준이는 정말 인간적으로 본받을 게 많은 사람이다. 남준이 브이앱이나 트윗을 보면 나를 돌아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