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횬X민스톤
한줄기의 따사로운 빛이 내리는 오월의 아침이다.
사람들은 그저 너무나 익숙하여 잊고, 또는 무심하여 지나가는
그런존재인 빛. 그빛을 친구로 삼는 한 소년이 있었다.
그소년은 매일 말했다. "엄마,오늘 빛은 굉장히 행복해보여. 왜냐면 노란색이거든!"
그러한 날에 그소년은 하루종일 빛이났다.
그렇게 아무도 모르는사이에 빛은 그소년에게만 비밀을알려준다.
"나는 곧 사라져"
" 너, 오늘 굉장히 슬퍼.너는 왜 회색이니?"
"....우리 다시만날꺼야"
그말을 들은 소년의 눈가에서의 빛은 희미해져만갔다.
신이 존재한다면 이소년에게 이런 아픔따윈주지않았을것이다.
따사롭던 햇살을가르는 소리가 들린다.
"쾅!우당탕!!"
"엄마.....엄마...! 앞이 검정색이야...아무것도없어..."
엄마는 없다. 엄마는 애초애 그소년에게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게 소년은 그날하루 오로지 자신의 침대 머리맡에서 움추리고있었다.
그때 소년에게 다가온 빛한줄기가있었다.
오로지 적막뿐이던 이세계에서 유일하게 소년이 다시 보게된그.
그는 소년에게 손내밀며 말한다.
" 민스톤아, 가자 어른이되어버리기전에 우리 떠나자."
민스톤의 눈에서는 보석이 흐른다. 그어느 빛보다 찬란한 보석이 내린다.
그는 신이보낸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 100현이다.
" 내가사는곳으로 가자 민스톤아"
100현이 내뿜는 빛은 민석의 세상을 비춰주어 어두웠던날들에게
위로하며 인사건내듯,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어느 어머니보다 따스한
존재였다.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삘받아서ㅠㅠㅠㅠㅠㅠ
어떤지 봐줄감풍ㅠㅠㅠㅠ
아이불킥이겠지만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