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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나꿈꿨어

갑자기 왜 세븐틴이 등판한지는 모르겠지만
꿈에서 내가 뭘 하다가 상황이 흘러흘러 세븐틴이 나왔는데 우리집 앞 빌라에 13명다 일렬로 올라가서 옥상까지 가는거야 물롬 나도 따라갔징
그리고 슌영이가 난 ㅇㅇ이가 찬이만큼이라고 꾸몄으면 좋겠다고(?) 무슨 우리아이달라졌어요 엔딩멘트처럼 누구한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먼소린가 했지
그리고 다시 쭉 일렬로 내려오는데 세븐틴이 다 나 예뻐해줬어 ㅌㅌㅋㅌㅌㅌㅋㅋㅋ 뭔개꿈이지
그래서 결론: 셉틴이랑 친한 오빠덩생 사이였으면 좋겠다 ~
글구 나 일어난지 2분밖에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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