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바코드들먹이면서
왜 우리가 구린 짓. 한 것 마냥 우리를 까는지 모르겠다.
열받아서 바코드 부여 방법 찾아왔어.
우리나라 바코드 부여 및 관리는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인데
우리나라에서 물건 유통을 하려면 여기서 상품 바코드를 받아야해.
바코드 부여 방법은
유통시킬 상품의 상품정보를 업체가 등록 하고 바코드번호를 생성 하는 방식인데
이때 바코드 코드부여 가이드라인은
새로운 상품을 출시한 경우 상품마다
고유한 상품식별코드가 부여 되어야 하는데
어떤경우 새로운 상품으로 볼 수 있는지는
1. 상품 중량 및 규격이 다른경우
2. 상품 포장형태가 다른 경우
3. 상품 맛, 향, 색상 등이 다른경우
4. 상품 포장 단위가 다른 경우 야.
따라서 이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Wings 는
소속사에서 같은 상품으로 등록해서 바코드를 동일하게 부여 된거고
말 나오는 다른 앨범들은
<소속사에서 상품 등록을 다른 상품으로 등록해서 각각 다른 바코드 받은 것>인데
이걸 왜 우리한테 난리?????????????????
우리가 무슨 편법 쓰듯이 이야기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
Han터차트의 경우도 늦덕이라 기존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기준을 바꾸라고 한 것도 아니고
Han터가 바코드별(동일상품)로 합산 기준을 바꾼건데
그 화풀이를 왜 우리한테 하느냔말이야...
결론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따질 대상은 우리가 아니니까
잘 알아보지도 않고 우리 욕먹이지 말라는 말임.
우리 들먹이면서 따지는게 바로 머리채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