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장 : (아니 쟤는 내가 n년 전 밥을 뺏어먹은 새끼?)(필사적으로 먹고 있던 밥을 지킴)
자1니 : 훗... (주머니에서 밥주걱을 꺼냄)
장사장 : 모야! 너 내 파블 빼소모그료눈 고야?!
자1니 : (밥주걱으로 장사장 뺨부터 후려친 후 패기 시작함)
장사장 : 헉! 흐헉! (날아오르기를 시도하며 밥통 지키기)
아 생각이 안 난다
장사장 : (아니 쟤는 내가 n년 전 밥을 뺏어먹은 새끼?)(필사적으로 먹고 있던 밥을 지킴)
자1니 : 훗... (주머니에서 밥주걱을 꺼냄)
장사장 : 모야! 너 내 파블 빼소모그료눈 고야?!
자1니 : (밥주걱으로 장사장 뺨부터 후려친 후 패기 시작함)
장사장 : 헉! 흐헉! (날아오르기를 시도하며 밥통 지키기)
아 생각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