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수도있는데.. 꼭 잃어주세요*******ㅠㅠ
저는 1년하고도 3주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남자친구도그렇고 저도그렇고 좋아했죠.
그런데 게임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거의 싸웠었어요.
제가 게임을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제가 게임을 하는것을 병적으로 싫어했었어요.
왜냐하면 남자친구와 저는 게임을 하다가 알게된 사이였어요.(실제로 만나서 잘사겼죠)
남자친구입장에선 자기도 게임에서 만난 사이인데 게임에서 다른남자와 만나게되진 않을까 걱정이됬었나봐요. 그리고 제가 게임을하다가 짝같은거 있잖아요. 아무생각 없이 했는데 남자친구가 보게된거죠.그후로는 저에게 믿음이 더욱 없어젔다고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게임때문에 너무싸우니까 합의점을 찾았어요.
예를들면 하루에 3시간씩하자고 그런데 저는 그판이 안끝나거나 더 하고싶으면 더했구요..
거기서 남자친구는 저한테 더 신뢰가 떨어진듯해요.
항상이런식으로 싸우게되니까 서로 너무 지치더라고요.
그게 심해저서 남자친구는 5분만 늦거나 혹은 1~2분정도 약속시간보다 더 늦게끄면 미치도록 화를냈어요.. 더욱더 집착도 심해졌고요
지속되니까 서로 욕까지하게되고.. 싸우면 욕하고....
그런데 다른것은 트러블이 거의 없어요.
사이좋을땐 너무좋죠.
그런데 저번주월요일이 컸던거같아요..남자친구랑 또 게임때문에 싸우고 서로 홧김에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러고 이틀뒤에도 연락이없길래 제가 먼저 연락을했죠
어떻게하구싶냐고 우리관계를..그랬더니 뭐를?이러면서 자꾸 너는 어떻게하고싶냐고 그러더라구요..연락도 늦고... 저는 그게 너무서운해서 남자친구에게 너가 줬던 편지도 다 찢고 사진도 다 지워버리고 커플반지도 버렸다고햇어요..난 너가 너무좋은데..넌 왜그렇게 모르겠다고 하고 그만하려고 하냐고.. 그랫더니 너무 멀리와버리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장문이왔어요 잘지내라면서.. 저두 장문으로 잘 지내라구했구요.. 남자친구에게 인스턴트그만먹고 밥잘챙겨먹으라고 했더니 제가 말한거 반대로하고싶다고.,,그러면 너가 날 봐주지않을까한다고... 저는 그러기엔 너무 멀리왓다고 다 차단해놓는다고 했죠..그러고 나서 너무 후회되서 다음날 또 연락을 했어요
난 아직 널좋아한다고..잘되고싶다고.. 남자친구는 자꾸 모르겠다고하고..너무멀리왔다고하고 생각할시간을 줘도 모르겠다고하고..
결국은 3일동안 생각할시간을 더 줬습니다. 그러고나서 3일째되던날 제가 남자친구네 집에 찾아가서
생각은 해봤냐고 물어봤더니 남자친구는 이건아닌거같다며 저를 거절했죠.
저는 그날 끝까지잡았어요. 사겨달라고 안할테니 지켜봐달라. 게임확실히 줄이고 끊을수도있다고..
그랬더니 제가 사귀는동안 게임줄이고 끊는다고 해놓고 몰래하고.. 속이고.. 계속싸우고..하지 않았냐며 사귀면 다시 또 같은걸로 싸우게될꺼다면서 저한테는 신뢰가 하나도없다고 그러네요..
신뢰가없어서 이제 다시사귀면 또 너가 게임하는지 의심하고 감시하고 그렇게되면 자기가 할일도 못하게된다면서 사귀는건 아닌거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남자친구 집에 찾아간날 그날 저녁에도 막차를타고 또 남자친구를 잡으로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술먹으로 나가서 집에 늦게들어왔어요. 저는 남자친구집에서 기다리다가 잠이들었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제 휴대폰을 보고 남자랑 연락했냐며 헤어진지 얼마나됬다고 연락하냐고 화를 내더군요.(술김에 더 그랬을수도 있고요) 전남친이랑 겜한건 어떻게 알았는지 남자친구가 전남친한테도 엄청 욕했습니다..그러고 화가 가라앉고 잘풀린듯했어요
그러고 다음날 제가 남자친구를 잡았죠..그런데 여전히 똑같은 반응이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말대로 헤어지기로하고 마지막인사를 하고 집에서 나오려고했어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너 잊어보려고 그리고 너무힘들어서 다른남자랑도 연락을했다.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저를 뒤에서 안더구요..(같이 누워있엇어요 전등뒤돌고)
저는 이건 아니다싶어서 이제 집간다고하고 택시타는곳까지 같이가자고 하고 나와서 택시타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와서 잘가고 있냐며 집도착하면 연락한통 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집도착해도 연락을 하지않았어요.그런데 남자친구가 4시50분정도에 연락이왔더라구요. 집잘도착했니? 이렇게와서 제가 아까전에도착(4시10분정도?)했다고 했어요.. 그러고 남자친구에게 잘지내라며 긴 장문이왔고 저도 긴장문으로 이별을 맞이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저녁 10시반정도에 전화와서 뭐하고있어?라며 저한테 아무렇지않게 말을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한테 그 남자랑 연락하고있어?라면서 묻길래 아직은안한다고 아직할마음이없다고 말했구요...그러고 전화끊고
새벽 3시정도 전화 2통과 문자1통이 왔더라구요. 밖인가보네 이렇게왔어요...
전 아침에 우리 헤어졌잖아 연락그만하자 라고 보냈어요. 그런데 답이없다라구요
그래서 제가 긴장문으로 너의 애매모호한 행동이 너무 질린다고 너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으면
확실히하라고 난 나더사랑해주고 더아껴주는 남자만날테니까 내걱정말라고 그렇게 보냈어요..
그러고 아직 연락이오진않구요...
이렇게 쌔게나오면.. 나중에 연락올까하고 보냈습니다...
남자친구행동을보면 지친거같기도하고... 권태기와서 더 그런거같기도하고...
남자친구가 무슨생각을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