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고 죽기 살기로 아파트 단지랑 개천 뛰어다니다 터벅 터벅 버스 올라타서 자리 하나 잡고 뻗었는데 네 옆에 무거운 짐 보따리에 싸서 양손에 들고 계신 할아버지 한 분이 섰음 여기서 너넨?
비켜준다 추 나도 힘들지만 저 할아버지 분은 짐까지 드셨으니 더 힘드실 거야 비켜줘야해
못비켜준다 반 아직도 다리가 후덜거리는데 어떻게 비켜줘 죄송해요 ^^
살 빼려고 죽기 살기로 아파트 단지랑 개천 뛰어다니다 터벅 터벅 버스 올라타서 자리 하나 잡고 뻗었는데 네 옆에 무거운 짐 보따리에 싸서 양손에 들고 계신 할아버지 한 분이 섰음 여기서 너넨?
비켜준다 추 나도 힘들지만 저 할아버지 분은 짐까지 드셨으니 더 힘드실 거야 비켜줘야해
못비켜준다 반 아직도 다리가 후덜거리는데 어떻게 비켜줘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