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으로 캡쳐해서 화질 구지 주의
저기 밑에 댛니 쫄보라는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타다 7화 놀이동산 편을 보고 옴ㅋㅋㅋㅋㅋㅋ 이때는 뭐냐 찬이랑 영재도 그렇게 겁 안 많은거 같은데 유독 대현이만 놀이기구를 겁나 못탐ㅋㅋㅋㅋㅋㅋ
처음에 허리케인 타기 전에 고개도 못 듬ㅋㅋㅋㅋㅋ 컨셉인지 진심인지 대현이 이거 타기 전에 6×8 = 79라고 함 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바이킹 타러 갔을 때 쫄보 정대현 시작부터 난관 봉착
군대간 언터쳐블도 설명 못하고
옆에서 찬이랑 어뿌 열심히 설명하는데ㅋㅋㅋㅋㅋ
찐빵이고 뭐고 고개도 못 들엌ㅋㅋㅋㅋ
펭귄이고 뭐고 정신 혼미함
아 이거 미친 방용국 유혹 설명할때 애들 빵 터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웃겨 방용국 개터진다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이번화 최대 엑기스이자 타다 전체를 통틀어서 제일 웃긴 장면에 손에 꼽히는 논융이 유혹은 여러분 ★8분 35초★에 있습니다 쨌든 대현이 여기서도 고개 숙여서 제대로 못 봄ㅋㅋㅋ
이거 더블 락.스핀인가 탈 때 내려주세요 내려주세요 하는거 레알 졸귀씹귀탱ㅋㅋㅋㅋㅋ
종업아 캡쳐 미안하다ㅋㅋㅋㅋㅋ 각자 산 이름 말할 거 정해야 하는데 대현이 정신 못차리니까 논융이 데시벨 높아짐ㅋㅋㅋㅋㅋㅋ
갓 데뷔하고 처음 찍은 리얼리티에서 이렇게 영혼을 탈탈 털린 어린 나이의 대현이 이때가 19살이었나? ㅋㅋㅋㅋㅋ 쨌든 산전수전 다 겪은 뒤에 24살의 어엿한 성인이 된 대현이의 2016년 모습
네 그렇다고 합니다 심지어 저거 무서운 놀이기구도 아니고 가장 '안' 무서운 냉장고 탐험인가 그거임ㅋㅋㅋㅋㅋ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 지 모르겠네 대현아 나는 니 팬이 맞아ㅎㅎㅎ 다음에 귀신의 집 한번 가자^ㅇ^♩